'대충격' 바르셀로나, 엘링 홀란드 영입 집착 시작됐다...회장은 이적 '확신'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르셀로나가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갈망하고 있다.
스페인 '엘 나치오날'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홀란드 영입을 절대적으로 원하고 있다. 후안 라포르타 회장은 그의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노르웨이 국적으로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수로 거듭났다. 그는 2022-23시즌에 맨시티에 합류해 압도적인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첫 시즌부터 시즌 전체 53경기 52골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함께 맨시티의 트레블을 이끌었다.
홀란드는 다음 시즌에도 리그 27골로 2년 연속 득점 1위에 올랐고 지난 시즌에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랐다.
홀란드는 지난 1월에 맨시티와 초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홀란드는 무려 2034년까지 계약 기간을 9년 6개월까지로 늘렸다. 사실상 맨시티와의 종신 계약 수준이다.

올시즌에도 변함없이 맨시티의 최전방을 책임지는 가운데 바르셀로나가 여전히 홀란드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꾸준하게 홀란드에 관심을 보여 왔다. 홀란드가 맨시티와 재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영입설이 이어졌다.
홀란드는 맨시티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홀란드는 분명히 바이아웃이 존재한다. 당장 발동되는 조건은 아닌 것으로 확인되지만 향후 몇 년 동안 조항은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라민 야말고 하피냐가 절정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지만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나이가 고민이다. 전성기를 한참 지난 나이이기에 자연스레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고 여전히 최우선 순위를 홀란드로 고려하고 있다.
매체는 지난 1월에 “바르셀로나는 2026년 여름에 홀란드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11월 나이키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다음 시즌에 1억 4,910만 파운드(약 2,800억원)를 확보하게 되며 해당 금액을 홀란드 영입에 투자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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