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녹색미래과학관, '사이언스 피크닉&별별탐험대' 성료

김철억 2025. 9. 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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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지난 13~14일 양일간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사이언스 피크닉&별별탐험대 첫 번째 원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첨단 과학기술과 자연과학을 접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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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철억 기자]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지난 13~14일 양일간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사이언스 피크닉&별별탐험대 첫 번째 원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첨단 과학기술과 자연과학을 접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사이언스 피크닉&별별탐험대 첫 번째 원정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김천시청]

'사이언스 피크닉' 프로그램에서는 △스마트 녹음비서 △실내정화 모스 이끼테라리움 △태양열 조리기 등이 운영돼 유아와 초등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별별탐험대' 프로그램은 천문·우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태양 및 행성 관측 외에도 기상 상황에 따라 △운석 전시 △솔라카드 만들기 △별자리 강연 △천체망원경 체험 등 대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사이언스 피크닉&별별탐험대 첫 번째 원정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김천시청]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이혜정 정보기획과장은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김철억 기자(kco77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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