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 높아도 문제' 안유진, PD픽 아니었다…"글로벌픽? 장동민" ('크라임씬 제로')
김도형 기자 2025. 9. 16. 23:26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그널을 보냈지만, 예상치 못한 흐름에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안유진이었다.
16일 오후 2시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현준 PD, 황슬우 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스타로 도약할 출연진이 누구일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넷플릭스 콘텐츠가 전 세계로 공급되는 만큼 자연스러운 물음이었다.
이 과정에서 안유진은 윤 PD에게 사랑스러운 시그널을 보냈다. 하지만 윤 PD의 대답은 의외였다. 이미 글로벌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안유진과, 넷플릭스에서 꾸준히 얼굴을 비춘 김지훈은 논외로 분류된 것. 이에 안유진은 다소 민망한 눈웃음을 지었다.

그럼에도 윤 PD는 "(장동민을 보며) 놀랄 지점들이 많다"고 귀띔했고, 장동민은 "국내 시장에서 저를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크라임씬'의 다섯 번째 시즌인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오는 23일 1-4회를 시작으로 30일 5-8회, 내달 7일 9-10회까지 총 10회가 3주간 매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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