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금리 인하 기대감·소매판매 호조로 상승세 출발

김지완 기자 2025. 9. 1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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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이날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6~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과 예상치를 상회한 8월 소매판매 지표가 반영돼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8월 소매판매가 7320억 달러로 7월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5% 상승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경제학자들은 전월대비 0.2%의 소매판매 상승률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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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6.1포인트(0.08%) 오른 4만5919.54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9포인트(0.13%) 오른 6624.13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8.7포인트(0.22%) 상승한 2만2397.498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이날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6~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과 예상치를 상회한 8월 소매판매 지표가 반영돼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8월 소매판매가 7320억 달러로 7월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5% 상승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경제학자들은 전월대비 0.2%의 소매판매 상승률을 예측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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