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카드 99만 원 긁은 궤도·임태훈에 충격…“내용증명 갈 것” (‘섬총각 영웅’)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9. 16.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허경환이 어마어마한 카드값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허경환은 장을 보러 간 궤도, 임태훈에게 건넨 자신의 카드 결제 알림이 오지 않자 궤도, 임태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집으로 돌아온 궤도, 임태훈은 허경환에게 카드, 영수증 뭉치를 건넸다.

그러나 궤도, 임태훈은 카페, 마트에서만 허경환의 카드를 사용했고 나머지는 자신들의 카드를 사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섬총각 영웅’. 사진 I SBS ‘섬총각 영웅’ 방송 캡처
코미디언 허경환이 어마어마한 카드값에 충격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SBS ‘섬총각 영웅’에서는 역대급 은혜 갚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임영웅과 찐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장을 보러 간 궤도, 임태훈에게 건넨 자신의 카드 결제 알림이 오지 않자 궤도, 임태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허경환이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얼마 썼냐”고 묻자 궤도는 “가전제품 살 게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허경환은 “정지 걸 거니까 이상한 거 사지 마라. 적당히 해라”라고 경고했다.

집으로 돌아온 궤도, 임태훈은 허경환에게 카드, 영수증 뭉치를 건넸다. 허경환은 “뭐가 이렇게 두껍냐. 52만 8천 원은 뭐냐. 합치면 거의 99만 원 같다. 서울 가면 내용증명 갈 거다”라고 분노했다.

그러나 궤도, 임태훈은 카페, 마트에서만 허경환의 카드를 사용했고 나머지는 자신들의 카드를 사용했다. 이를 모르는 허경환이 속아 넘어가자 궤도, 임태훈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