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카드 99만 원 긁은 궤도·임태훈에 충격…“내용증명 갈 것”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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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허경환이 어마어마한 카드값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허경환은 장을 보러 간 궤도, 임태훈에게 건넨 자신의 카드 결제 알림이 오지 않자 궤도, 임태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집으로 돌아온 궤도, 임태훈은 허경환에게 카드, 영수증 뭉치를 건넸다.
그러나 궤도, 임태훈은 카페, 마트에서만 허경환의 카드를 사용했고 나머지는 자신들의 카드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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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섬총각 영웅’에서는 역대급 은혜 갚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임영웅과 찐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장을 보러 간 궤도, 임태훈에게 건넨 자신의 카드 결제 알림이 오지 않자 궤도, 임태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허경환이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얼마 썼냐”고 묻자 궤도는 “가전제품 살 게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허경환은 “정지 걸 거니까 이상한 거 사지 마라. 적당히 해라”라고 경고했다.
집으로 돌아온 궤도, 임태훈은 허경환에게 카드, 영수증 뭉치를 건넸다. 허경환은 “뭐가 이렇게 두껍냐. 52만 8천 원은 뭐냐. 합치면 거의 99만 원 같다. 서울 가면 내용증명 갈 거다”라고 분노했다.
그러나 궤도, 임태훈은 카페, 마트에서만 허경환의 카드를 사용했고 나머지는 자신들의 카드를 사용했다. 이를 모르는 허경환이 속아 넘어가자 궤도, 임태훈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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