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X권혁 '홈캠', 섬뜩하고도 강렬한 분위기의 공포감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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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홈캠'이 개봉 2주차를 맞아 배우 윤세아와 권혁의 캐릭터가 확연히 드러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의문의 사망사고를 조사 중인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가 집 안에 설치한 홈캠으로 낯선 존재를 목격한 후 공포에 갇히게 되는 24시간 초밀착 공포 '홈캠'이 2종의 캐릭터 포스터를 16일 공개했다.
극 중 윤세아는 홀로 딸을 키우는 보험조사관 성희 역으로 딸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홈캠에 찍힌 섬뜩한 존재로 인해 공포와 혼란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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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주민혜 인턴기자) 공포영화 '홈캠'이 개봉 2주차를 맞아 배우 윤세아와 권혁의 캐릭터가 확연히 드러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의문의 사망사고를 조사 중인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가 집 안에 설치한 홈캠으로 낯선 존재를 목격한 후 공포에 갇히게 되는 24시간 초밀착 공포 '홈캠'이 2종의 캐릭터 포스터를 16일 공개했다.

먼저, 윤세아의 캐릭터 포스터는 클로즈업된 얼굴의 정면과 측면의 잔상이 이어져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극 중 윤세아는 홀로 딸을 키우는 보험조사관 성희 역으로 딸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홈캠에 찍힌 섬뜩한 존재로 인해 공포와 혼란에 휩싸인다.
영화 속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홈캠 영상의 기이한 현상을 암시하듯 눈과 눈이 이어진 왜곡된 모습이 기괴하면서도 아름다운 인물의 이목구비로 시선을 빼앗는다.
여기에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알았지?"라는 의미심장한 카피가 과연 누구에게 하는 말일지, 영화 속에서 펼쳐질 사건에 대한 강렬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권혁의 캐릭터 포스터 또한 파격적이다. 이번 포스터를 통해 마침내 그가 연기한 수림의 실체가 드러난다. 성희 모녀가 새로 이사 온 아파트 주변을 맴돌던 수상한 이웃 남자 수림은 일명 청운재 박장군이라 불리는 젊은 무당이었던 것이다.
이번 포스터에서 권혁은 짙은 화장에 푸른 한복을 차려 입고 화려한 부채를 든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모습을 선보인다. 그 아래 부적을 두른 딸 지우를 꼭 끌어안은 성희의 뒷모습과 "뭐가 보이든 절대 속으면 안 됩니다"라는 단호한 대사가 새겨져 당장이라도 오싹한 굿판이 벌어질 것 같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홈캠'은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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