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네 번째 4타자 연속 홈런' SSG, NC를 화력으로 눌렀다…3위 공고히

이형주 기자 2025. 9. 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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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SSG 랜더스가 4타자 연속 홈런 진기록과 함께 승리를 거머쥐었다.

SSG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7-3 승리를 거뒀다.

3연승에 실패한 NC는 61승 6무 64패로 7위에 머물렀다.

타선에서는 4회초 기예르모 에레디아, 최정, 한유섬, 류효승이 KBO리그 역대 네 번째 4타자 연속 홈런을 때려내는 등 제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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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을 때려낸 SSG 랜더스 3루수 최정. /사진=SSG 랜더스

[STN뉴스] 이형주 기자┃SSG 랜더스가 4타자 연속 홈런 진기록과 함께 승리를 거머쥐었다.

SSG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7-3 승리를 거뒀다.

랜더스는 시즌 67승 4무 60패로 3위를 굳게 지켰다. 3연승에 실패한 NC는 61승 6무 64패로 7위에 머물렀다.

SSG 선발 드류 앤더슨이 6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시즌 11승(6패)째를 만들어냈다. 타선에서는 4회초 기예르모 에레디아, 최정, 한유섬, 류효승이 KBO리그 역대 네 번째 4타자 연속 홈런을 때려내는 등 제 몫을 했다.

NC 선발 로건 앨런은 6⅔이닝 5피홈런 6실점으로 흔들리며 시즌 12패째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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