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기동 감독, "원정서 최선 다했다. 광주전도 최선 다해 준비할 것" [마치다톡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정서 최선 다했고 이한도-박성훈 중앙 수비 조합 가능성 보였다".
서울 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짧은 기간동안 준비했다. 로테이션을 통해 그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준비한 것을 잘 펼치기 위해 노력했다 .선제골을 넣고 지키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추가골을 넣기 위해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다. 원정서 무승부를 기록했고 홈에서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마치다(일본), 우충원 기자] "원정서 최선 다했고 이한도-박성훈 중앙 수비 조합 가능성 보였다".
FC 서울은 16일 일본 도쿄도 마치다시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마치다 젤비아(일본)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서울 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짧은 기간동안 준비했다. 로테이션을 통해 그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준비한 것을 잘 펼치기 위해 노력했다 .선제골을 넣고 지키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추가골을 넣기 위해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다. 원정서 무승부를 기록했고 홈에서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막판 나타난 공격진의 집중력 부족에 대해 질문하자 김 감독은 "안데르손과 문선민이 교체로 투입됐고 경기 막판 집중력 부족이 나타났다. 부상서 돌아온 문선민이 45분은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잔디도 한국과 달랐기 때문에 마지막 공격 상황서 어려움을 겪은 것 같다. 20~30분 정도만 뛰었다면 더 집중력을 갖고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 수비진 조합에 대해서는 "연습 경기를 제외하고 실전에서는 처음이었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한도가 박성훈과 잘 맞춰갔다. 야잔이 앞으로 대표팀 차출이나 경고누적 등의 문제가 생겼을 때 고민해 볼 조합이다"라고 대답했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짧은 시간이었고 말을 통해 훈련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 홈에서 광주전에 임해야 할텐데 후반서 투입된 선수들이 잘 해줄 것으로 믿는다. 체력적으로 잘 비축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연맹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