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27개월 딸에 '명품 원피스'..남편은 "버버리·몽클레어 안돼" 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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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딸 옷 쇼핑에 나섰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첫째 딸의 옷을 사기 위해 남편과 백화점으로 향했다.
윤진이는 "첫째딸의 가을 옷을 사러 왔다"면서 남편에게 "버버리, 몽끌레어 매장 한번 가볼까?"라고 물었다.
이후 윤진이는 쇼핑한 딸 옷을 하나하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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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딸 옷 쇼핑에 나섰다.
16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유식도 쉽게 쉽게! 이유식 N회차 윤진이의 이유식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첫째 딸의 옷을 사기 위해 남편과 백화점으로 향했다.
윤진이는 "첫째딸의 가을 옷을 사러 왔다"면서 남편에게 "버버리, 몽끌레어 매장 한번 가볼까?"라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진이는 "백화점은 오빠의 지갑을 열게한다"면서 "근데 저는 사실 이제 딸 비싼 옷을 사진 않는다. 한벌 정도씩 비싼 옷은 가끔 사주고 나머지는 거의 다 몇만원대 옷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윤진이는 쇼핑한 딸 옷을 하나하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진이는 둘째 딸의 100일 기념 촬영 당시, 첫째 딸에 'F'사 명품 드레스 입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4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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