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수원…LG-KT전 중단 1시간47분만에 재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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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재개됐다.
LG와 KT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수원에는 오후 2시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경기 개시 전에 그치면서 정상적으로 개최됐다.
이후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진은 오후7시16분 LG가 2-1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 황재균 타석에서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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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윤서 기자 =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재개된다. 2025.09.1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is/20250916210813872yady.jpg)
[수원=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재개됐다.
LG와 KT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수원에는 오후 2시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경기 개시 전에 그치면서 정상적으로 개최됐다.
LG는 1회초 2사 이후 오스틴 딘이 홈런을 터트리며 선취점을 올렸고, 2회초 1사에서 오지환이 2루타를 날린 뒤 구본혁의 좌익수 방면 안타 때 홈을 밟아 2-0으로 치고 나갔다.
2회말 반격에 나선 KT는 황재균의 2루타와 상대 폭투, 앤드류 스티븐슨의 볼넷으로 일군 2사 1, 3루에서 문상철이 1타점 좌전 적시타를 쳐 1-2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오후 7시께 다시 빗방울이 떨어졌다. 이후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진은 오후7시16분 LG가 2-1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 황재균 타석에서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비는 약 1시간 뒤인 오후 8시20분께 그쳤고, 정비까지 약 40분이 넘게 소요돼 오후 9시3분 경기가 재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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