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쳤다' 오후 7시16분 중단→9시 재개 예정...104분 쉰 선발투수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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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오후 5시 이후에 비 예보가 있었으나 사라졌고, 오후 6시30분에 정상적으로 경기는 시작됐다.
LG가 2-1로 앞선 가운데 오후 7시 16분에 중단됐다.
KT 구단 관계자는 "오후 9시에 경기가 재개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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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최규한 기자]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LG는 손주영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2사 1, 2루 상황 장대비로 경기가 중단 된 뒤 비가 그치자 그라운드 키퍼들이 젖은 내야 정비에 나서고 있다. 2025.09.16 / dreamer@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204147805sequ.jpg)
[OSEN=수원, 한용섭 기자] "오후 9시 재개합니다"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이날 수원에는 오후에 폭우가 쏟아지다가 오후 4시 무렵 비가 그쳤다. 오후 5시 이후에 비 예보가 있었으나 사라졌고, 오후 6시30분에 정상적으로 경기는 시작됐다.
LG는 1회초 2사 후 오스틴이 한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으로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 시즌 27호 홈런.
LG는 2회 1사 후 오지환이 우중간 2루타로 출루했고, 2사 2루에서 구본혁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2-0으로 달아났다.
KT는 2회말 1사 후 황재균이 우중간 2루타를 때렸고, 2사 후 스티븐슨이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1,2루에서 문상철이 대타로 나왔다. 좌전 안타를 때려 1타점을 기록했다.
3회말 KT는 2사 후 안현민이 유격수 송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어 장성우가 볼넷으로 출루해 1,2루가 됐다.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진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LG가 2-1로 앞선 가운데 오후 7시 16분에 중단됐다.
오후 7시40분쯤 빗줄기가 그치면서 방수포를 걷어내려고 했는데, 다시 비의 양이 많아지면서 보류했다.
오후 8시25분쯤 비가 완전히 그치자, 방수포를 걷어냈다. 2루와 3루 사이에 물웅덩이가 생겨 스펀지로 물을 빼내고 복토 작업이 필요했다. KT 구단 관계자는 "오후 9시에 경기가 재개된다"고 알렸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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