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37세 미혼' 손수현, 인생 동반자 생겼다…"개성 지키면서 활발하게 소통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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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 미혼 배우 손수현이 브라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브라도엔터테인먼트는 "손수현 배우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다져왔다. 독립영화와 단편영화에서 쌓아온 경험은 그가 가진 무궁무진한 얼굴들을 만들어낸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 손수현의 가능성이 더 넓은 무대와 관객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작품마다 개성을 지키면서도 대중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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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88년생 미혼 배우 손수현이 브라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브라도엔터테인먼트는 "손수현 배우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다져왔다. 독립영화와 단편영화에서 쌓아온 경험은 그가 가진 무궁무진한 얼굴들을 만들어낸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 손수현의 가능성이 더 넓은 무대와 관객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작품마다 개성을 지키면서도 대중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 빅뱅 대성의 일본 솔로곡 '우타우타이노발라드(歌うたいのバラッド)'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손수현은 꾸준한 활동으로 자신만의 연기 궤적을 쌓아왔다. 영화 '오피스', '양치기', '럭키, 아파트' 등 다양한 독립·단편영화에 출연하며 경험을 확장했다. '힘찬이는 자라서'로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양치기'로 제12회 들꽃영화상 신인배우상을 받으며 차세대 독립영화계의 주역으로 주목받았다.

드라마 '블러드', '실종느와르 M',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등에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작품마다 달라지는 색채를 자연스럽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손수현은 연기에 그치지 않고 창작자로서도 도전을 이어갔다. 그는 영화 '선풍기를 고치는 방법'과 '프리랜서'에서 감독·각본·주연을 동시에 맡아 완성도를 높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이러한 도전은 손수현만의 독창적인 목소리와 연기 세계를 한층 공고히 해왔다.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채를 구축해온 손수현이 브라도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손수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브라도엔터테인먼트는 강신일, 김재화, 김정, 김충길, 백석광, 신민재, 오용, 이주원, 정인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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