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 100 4주째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포스터)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연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67년 역사상 애니메이션 캐릭터 가수 곡으론 1위에 가장 많이 오른 곡이 됐다.
빌보드는 15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케데헌' OST '골든'이 지난주에 이어 20일자 '핫 100'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니 캐릭터 가수 곡으론 최다

빌보드는 15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케데헌’ OST ‘골든’이 지난주에 이어 20일자 ‘핫 100’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골든’은 이에 따라 4주 연속 1위이자 비연속으로 통산 5주째 ‘핫 100’ 정상에 오르게 됐다. 해당 기록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가수 곡 최다 1위다. ‘골든’ 이전엔 디 아치스(The Archies)의 ‘슈가, 슈가(Sugar, Sugar)’(1969), 데이비드 세빌(David Seville)과 칩멍크스(The Chipmunks)의 ‘칩멍크 송(The Chipmunk Song)’(1958)이 4번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더불어 ‘핫 100’에서 5주 이상 1위를 기록한 K팝은 ‘골든’과 함께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버터(Butter)’(10주)뿐이다.

빌보드는 “‘골든’은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8주째 1위를 기록했고,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24위에서 20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월세만 3700만원” 박민영, 40억 투자해 ‘110억 빌딩’ 만든 무서운 수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22도면 괜찮겠지?”... 1시간 만에 ‘나노 플라스틱’ 폭탄 된 생수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