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이래서 내조의 여왕... 더 블루 무대 앞둔 손지창 다이어트 도와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연수가 더 블루로 무대에 선 손지창을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16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엔 "더 블루와 함께한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오연수는 더 블루에 대해 "한 명은 내 남편이고 한 명은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 내 남편보다 먼저 만났다"라고 소개하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오연수는 더 블루의 KBS 2TV '불후의 명곡' 촬영에도 동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오연수가 더 블루로 무대에 선 손지창을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16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엔 "더 블루와 함께한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더 블루는 만능 엔터테이너 시대를 연 남성 듀오로 1990년대 '너만을 느끼며' '그대와 함께' '나의 곁엔 언제나'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이날 오연수는 더 블루에 대해 "한 명은 내 남편이고 한 명은 고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 내 남편보다 먼저 만났다"라고 소개하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이어 손지창과 함께 김민종의 신작 '피렌체' 시사회를 찾은 그는 꽃다발과 비타민 등의 선물을 건네며 오랜 친구를 응원했다. 이에 김민종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오연수는 더 블루의 KBS 2TV '불후의 명곡' 촬영에도 동행했다. '전설'로 나선 손지창을 이끌고 헬스장을 찾은 그는 "남편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거라 며칠 동안이라도 관리를 좀 시키려고 한다. 일명 초치기 다이어트다"라며 아내로의 책임감을 전했다. 직접 다이어트식을 준비하며 만점 내조도 펼쳤다.
이어 '불후의 명곡' 녹화 당일, 손지창의 매니저를 자처한 오연수는 직접 의상을 챙기고 대기실에 동행하는 것으로 힘을 보탰다.
멀찍이서 리허설 중인 손지창과 김민종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그는 "녹화 전에 긴장하고 신경 쓰는 게 많을까봐 말도 잘 못 걸겠더라. 내가 민폐 극혐 주의라 신경을 많이 쓴다. 그래서 대충 찍고 빠졌다"라며 배려심을 전했다.
아울러 "오랜만에 무대에 선 남편과 남사친의 모습을 보며 둘의 우정이 영원히 변치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두 사람이 건강하게 팔순까지 듀엣을 하길 바란다"며 흡족함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오연수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입소문 만으로 터졌다…'N차 관람' 난리난 영화, OTT 뜬다
- 박찬욱, 행운의 여신 상륙… 신작 '어쩔수가없다' 영화관서 1000원에 본다
- 베니스국제영화제서 극찬 쏟아진 韓 영화
- 시청률 12.1% 찍고도 '선덕여왕'에 밀려 조기 종영한 비운의 韓 드라마, 넷플릭스로 컴백
- 입소문에도 '시청률 0%' 불명예…시즌2 암울한 비운의 드라마
- "극강의 서스펜스" 19禁인데 예매율 '1위' 찍은 이 영화…드디어 내일 개봉
- 다른 여자 남편 빼앗아 결혼한 유명 감독...인성 논란
- 정가순, '입던' 속옷 판매
- 인기 배우, 3번째 '자궁암' 재발
- 명배우, 933억 동물단체에 기부하고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