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22년 전 다른 男배우 손잡고 부케 들었다..인교진 멀찍이 구경만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탤런트 소이현(41)이 자신과 남편 인교진(45)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답하라 2003. 엄마 집 보물 창고. 나 상큼했네. 스무 살, 스물한 살 잡지 모델도 하고. 이제 상큼은 무리지만 시큼하게라도 40대를 즐겨보겠어요. 그 시절 우리 인교진 씨와도 참 오랜 지기다. 둘 다 시큼하게 즐겨보아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앳된 얼굴의 소이현, 인교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이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답하라 2003. 엄마 집 보물 창고. 나 상큼했네. 스무 살, 스물한 살 잡지 모델도 하고. 이제 상큼은 무리지만 시큼하게라도 40대를 즐겨보겠어요. 그 시절 우리 인교진 씨와도 참 오랜 지기다. 둘 다 시큼하게 즐겨보아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앳된 얼굴의 소이현, 인교진의 모습이 담겼다. 변함없이 훈훈한 선남선녀 미모가 돋보였다.
특히 이들은 지금의 부부의 연을 맺기 훨씬 이전인 데뷔 초 패션쇼 무대에 함께 오른 특별한 인연을 자랑,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2008년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도 함께 출연했었다. 오랜 시간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사랑을 키우게 된 것. 이들은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 이틀 후 결혼을 발표, 화제를 모았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판 송혜교' 난리, 한 방에 정리했다.. 송혜교, '국보급' 미모 근황 '비주얼 쇼크' | 스타뉴스
- 유재석, 김종국 결혼식서 12년 된 약속 지켰다 | 스타뉴스
- 이 시대의 '슈퍼맨' 박수홍 "넘어지는 법 알려줘야..'첫돌' 딸, 정당히 번 돈 차곡차곡 입금" [인터
- '철통보안' 김종국, 결혼식서 축가 직접 불렀다..신부 향해 '사랑스러워' | 스타뉴스
-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한국 떠나기로 결심 | 스타뉴스
- '스카프를 둘러도 눈부신 美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엘파소 투어 현장 사진 공개..두근두근~♥ |
- 송중기, 시청률 38% '태후' 이후 10년 만..KBS 주말극 촬영 시작 | 스타뉴스
- 경솔함 망신 최후, '어쩔수가없다'..상받고 욕먹은 이성민, 신세경은 '미담'까지 '찐 인성' 증명 [
- '뒷담화 논란' 31기 옥순, 통편집 피했다..'나는 솔로'서 달달 데이트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맘마,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방탄소년단 뷔, 멕시코 어머니날 축하 감동 멘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