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구매액 환급 사업, 벌써 예산 35%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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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전제품을 사면 구매액의 10%를 돌려주는 정부의 '으뜸효율' 환급 사업 예산의 35%가 소진됐다.
올해 예산 2671억원 중 약 35%가 소진된 것.
이 사업은 냉장고, 세탁기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11가지 가전의 에너지소비효율 최고 등급 제품을 올해 7월 4일 이후 구매한 국민에게 구매 가격의 10%를 돌려주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책정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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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전제품을 사면 구매액의 10%를 돌려주는 정부의 '으뜸효율' 환급 사업 예산의 35%가 소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무역보험공사 회의실에서 지난 7월부터 접수된 환급 신청 건수와 액수가 각각 66만2000건, 882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 2671억원 중 약 35%가 소진된 것.
이 사업은 냉장고, 세탁기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11가지 가전의 에너지소비효율 최고 등급 제품을 올해 7월 4일 이후 구매한 국민에게 구매 가격의 10%를 돌려주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책정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조익노 산업부 에너지정책관은 "사업 시작된 후 당초 기대했던 내수 회복, 에너지 절약, 가전 산업 경쟁력 강화의 마중물 등 1석 3조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다"며 "2차 소비쿠폰 발급, 결혼 시즌 등 호재를 활용해 가전 분야 소비 확대가 지속될 수 있도록 업계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으뜸효율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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