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3일 KIA전 인천광역치매센터와 '치매극복의 날' 진행...유정복 인천시장 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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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가 오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인천광역치매센터(이하 치매센터)와 공동으로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국제사회가 지정한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SSG와 치매센터가 매년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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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SSG 랜더스가 오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인천광역치매센터(이하 치매센터)와 공동으로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국제사회가 지정한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SSG와 치매센터가 매년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 지원 사업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됐다.
먼저 이날 SSG 선수단은 치매 환자의 든든한 파트너를 상징하는 마스코트 '단비' 스티커를 모자와 헬멧에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치매 극복 메시지를 담은 응원 물품, '치매극복 응원 수건' 2,000개가 준비되며 SSG 마스코트 랜디와 치매센터 마스코트 단비의 디자인이 적용됐다. 해당 수건은 1번, 3번, 7번, 스타벅스 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경기 전 프론티어 스퀘어(1루 광장)에서는 치매 환자 지원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팬들은 현장에서 경품 뽑기와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광역치매센터·치매안심센터·공립요양병원 등 유관 기관이 함께해 치매 예방 사업을 알릴 예정이다.
이어 경기 중에는 경도인지장애(치매 전 단계)에 대한 전광판 이벤트와 치매 관련 홍보 영상이 상영돼, 팬들에게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이날 시구에는 치매 당사자가, 시타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나서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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