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유승준, 정치 다큐 '건국전쟁2' 홍보…"왜곡된 진실, 꼭 봐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거 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이 보수적 성향의 정치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2'를 홍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준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건국전쟁2'의 포스터를 게재하고 "뒤틀려버리고 왜곡된 진실들. 꼭 봐야 할 영화"라는 문구를 적었다.
'건국전쟁2'는 지난해 117만 관객을 기록한 이승만 전 대통령 소재의 정치 다큐 '건국전쟁'의 후속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준, SNS에 '건국전쟁2' 포스터 게재→해시태그까지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과거 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이 보수적 성향의 정치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2’를 홍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건국전쟁2’는 지난해 117만 관객을 기록한 이승만 전 대통령 소재의 정치 다큐 ‘건국전쟁’의 후속작이다. 이번 편에선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다뤘다.
‘건국전쟁2’는 ‘공산주의의 프리즘을 통해 본 대한민국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을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이번 편에선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다룬 것으로 알려졌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에서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까지,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좌익·공산주의 세력의 활동을 조명한다. 제작진 측은 미 정부 공식 문서와 기록 필름 등을 통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재구성했다는 설명이다.
‘건국전쟁2’는 지난 10일 개봉해 현재까지 누적 관객 2만 3753명을 기록 중이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3일 유튜브에서도 “뒤틀려버린 진실과 왜곡된 진심 때문에 가슴이 무너질 때가 있다”며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에 힘을 내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그러면서 “그때나 지금이나 내 옆을 지켜준 아내가 있다”며 “오늘의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에 빚진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털어놨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갑작스러운 오한 복통 설사…벌써 8명 숨졌다
- '300억 시세차익' 태진아, 45억에 산 이태원 빌딩 '대박'[누구집]
- "우르르 쾅쾅" 성산일출봉서 붕괴음…80㎝ 암반·나무 떨어져
- "몰랐습니다"...'사별' 박지원에 "사모님 뭐하세요" 곽규택, 결국
- ‘빙수 대란’ 이어 또…60만개 팔린 3900원 메뉴, 뭐길래?
- 이장우, 카레집 9개월 만에 폐업
- “반도체가 천장 뚫었다”…코스피, 3440선 돌파하며 5거래일 연속 최고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헌팅포차 다녀…'이혼숙려캠프' 나갈 것"
- 법사위 또 아수라장…나경원 간사 선임 '부결'
- 'EBSi 김태희' 스타강사 레이나 김효은, 국힘 대변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