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루머, 반박해야 할지 고민했지만...이젠 일의 일부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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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대중으로부터 받는 관심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내놨다.
16일 뉴욕타임스는 이정재와의 인터뷰 기사를 공개하며 그에 대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통해 스타로 글로벌 스타로 변신한 그는 한국에서 이미 확고한 스타였다"고 소개했다.
이정재는 "영화 시사회 행사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하지만 다른 플랫폼(TV 드라마)은 그런 행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날 준비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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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뉴욕타임스는 이정재와의 인터뷰 기사를 공개하며 그에 대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통해 스타로 글로벌 스타로 변신한 그는 한국에서 이미 확고한 스타였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가 출연했던 히트작 드라마 ‘모래시계’(1995년)를 언급하며 당시와 현재, 스타와 팬간의 교류 방식이 크게 변했다고 했다.
이와 함께 뉴욕타임스는 “한국에서 슈퍼스타가 되면 팬들의 집중적인 감시를 받는다는 걸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팬들은 빠르게 비판하는 사람, 더 나아가 괴롭히는 사람으로 변한다”라고 바라봤다.
이정재 역시 이 같은 부분에 공감하며 “나에 대한 소문들에 대해 반박을 해야할지 고민해왔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면서도 “이제는 내 직업의 일부라고 생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한국 팬들이 가족같은 마음으로 연예인을 응원한다며 “사회적으로 좋은 평판을 유지하면서 다작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응원과 기대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SNS 시대에 따라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변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정재는 “영화 시사회 행사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하지만 다른 플랫폼(TV 드라마)은 그런 행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날 준비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정재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대중과 만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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