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한국수의심장협회(KAVC, 회장 윤원경)가 오는 28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대회의실에서 미국수의심장전문의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16일 협회에 따르면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강에서 정현우 수의사가 강사로 나선다. 조지아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정 수의사는 미국수의심장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각도에 따라 진단이 달라진다(잘못된 심초 이미지 바로 잡는 법) △고양이 심근병증(ProBNP의 올바른 사용법과 근거중심 치료 가이드 △MMVD(올바른 이뇨제 사용법부터 난이도 높은 심부전 관리까지) △폐고혈압(혈역학적 분류에 따른 진단과 치료 전략) △실신 환자의 감별과 치료(증례를 통한 체계적인 접근법)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