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몬스타엑스 컴백 활동 성료 “이제 시작, 다음 챕터 기대해주길”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가 5년 만에 완전체 컴백 활동을 성료하며 소감을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주에 걸친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4년에 걸친 군 공백기를 일단락하고 다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여섯 멤버는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로 ‘믿듣퍼(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 그룹의 귀환을 알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달 18일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로 10주년의 화려한 서막을 열어젖힌 몬스타엑스. 이들은 지난 1일 발매된 10주년 기념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로 팀 정체성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
이번 앨범에는 팀 내 대표 프로듀싱 멤버인 형원, 주헌, 아이엠이 작업에 참여해 ‘자체 프로듀싱 그룹’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에서는 보컬 라인과 랩 라인이 서로의 포지션을 과감히 넘나드는 구성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형원은 부캐 DJ H.ONE으로 리믹스 디지털 싱글 ‘엔 더 프론트 (H.ONE 리믹스)’(N the Front (H.ONE Remix))를 선보이며 듣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음악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셔누는 웹 예능 ‘노포기’ 고정 MC로서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멤버들은 Mnet ‘전국반짝투어’를 비롯해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 ‘밥사효’, ‘집대성’, ‘출장! 이사배’, ‘상수동 작업실’ 등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해 음악적 역량은 물론 ‘예능 보증수표’다운 입담과 센스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자체 콘텐츠 ‘몬 먹어도 고’에서 몬스타엑스표 ‘조랑말 게임’으로 특급 예능감을 뽐낸 주헌은 오는 10월 공개되는 웹 예능 ‘착한 심부름센터-심청이’의 단독 MC로 발탁되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아울러 몬스타엑스는 이번 앨범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기록, 데뷔 10주년의 관록은 물론 현재 진행형 기세를 실감케 했다. 어느 때보다 빛난 팀워크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완전체 몬스타엑스’의 다음 행보에 관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멤버들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성료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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