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임윤아'시대…4주 연속 화제성 1위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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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로 4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독주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매회 흡인력 넘치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세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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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로 4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독주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매회 흡인력 넘치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세례를 얻고 있다.
임윤아는 갑작스럽게 낯선 시대에 떨어진 상황에서도 뛰어난 요리 실력과 강인한 성격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아가는 캐릭터를 섬세하면서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극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요리 경합 장면 대부분을 대역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재료 손질과 동작들을 소화해 현실감을 높였으며, 대령숙수복부터 한복, 남장까지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는 비주얼로 매회 뜨거운 반응을 부르고 있다.
이러한 호연에 힘입어 '폭군의 셰프'는 4회 만에 2025년에 방영된 tvN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에 이어, 지난 8회에서는 전국 15.4%, 최고 17.4%, 수도권 15.8%, 최고 18.1%(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하면서 파죽지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임윤아는 TV-OTT 종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과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에서 방송 첫 주부터 1위로 시작해 4주 연속으로 1위를 지키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폭군의 셰프'의 비하인드와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 임윤아는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2위에도 올라 드라마,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를 동시에 장악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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