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특검, 23일 이종섭 '수사 외압' 첫 피의자 소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다음 주 화요일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피의자로 특검에 처음 소환됩니다.
특검팀은 오는 23일 이 전 장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변호인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오늘(16일) 이 전 장관 핵심 참모였던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도 추가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박 전 보좌관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혐의자를 축소하라는 지침을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게 전하는 등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다음 주 화요일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피의자로 특검에 처음 소환됩니다.
특검팀은 오는 23일 이 전 장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변호인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17일) 오전 10시에는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의혹 관련 참고인으로 특검에 출석합니다.
특검은 오늘(16일) 이 전 장관 핵심 참모였던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도 추가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박 전 보좌관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혐의자를 축소하라는 지침을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게 전하는 등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재석 경사 구조 남성 최초 발견은 '군TOD'...발견까지 '25분'
- "한강뷰 포기 못 해"...벌금 내고 관사 눌러 앉는 군인들
- 안경 없는 시대 오나...하루 안약 두 방울에 '노안 교정'
- 모바일 상품권 환불권 강화...'적립금 100%·현금 최대 95%'
- 미국 인구가 3억인데...트럼프 "지난해 마약으로 3억 명 사망"
- [단독] 빌라 단지 잇단 금품 절도...CCTV 속 '복면 남성'
- [속보] LNG 대신 원전·석탄, 공공 5부제...에너지 절약 계획 발표
- 李대통령, 선진국 부동산 보유세 비교에 "저도 궁금했다"
- 왜 돈이 없나 했더니…외식비 한 달 만에 또 올랐다
- 트럼프 "이란, 핵 포기에 동의...협상 결렬 시 다시 폭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