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특검, 23일 이종섭 '수사 외압' 첫 피의자 소환

우종훈 2025. 9. 16. 1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다음 주 화요일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피의자로 특검에 처음 소환됩니다.

특검팀은 오는 23일 이 전 장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변호인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오늘(16일) 이 전 장관 핵심 참모였던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도 추가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박 전 보좌관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혐의자를 축소하라는 지침을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게 전하는 등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다음 주 화요일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피의자로 특검에 처음 소환됩니다.

특검팀은 오는 23일 이 전 장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변호인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17일) 오전 10시에는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의혹 관련 참고인으로 특검에 출석합니다.

특검은 오늘(16일) 이 전 장관 핵심 참모였던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도 추가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박 전 보좌관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혐의자를 축소하라는 지침을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게 전하는 등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