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 獨 '발텍 모빌리티'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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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AUTOCRYPT, 대표 이석우)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차량 디지털 키 솔루션의 고도화를 위해 '발텍 모빌리티'(Valtech Mobilit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서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사이버 보안과 디지털 키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을 접목, 안전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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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AUTOCRYPT, 대표 이석우)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차량 디지털 키 솔루션의 고도화를 위해 '발텍 모빌리티'(Valtech Mobilit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략적 협업의 첫 단계로 양사는 차세대 디지털 키 솔루션을 선정, 현장에서 공동 데모를 시연했다. 스마트폰 기반 키 라이프사이클 관리와 차량 접근·시동 인증 흐름을 시연해 실사용 환경에서의 보안과 편의 균형을 검증했다.
이번 협업에서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사이버 보안과 디지털 키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을 접목, 안전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다. 발텍 모빌리티는 차량용 앱(애플리케이션)과 백엔드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통합을 담당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파트너십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사이버 보안 위협으로부터 차량과 서비스를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목적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Purpose-Built Cloud System)을 완성차(OEM)와 모빌리티 사업자 고객 요구에 맞춘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석우 아우토크립트 대표는 "디지털 키는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안전을 전제로 한 신뢰 구축이 핵심"이라며 "300곳이 넘는 기업이 참여하는 자동차 커넥티비티 컨소시엄(CCC) 생태계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보안 중심의 디지털 키 경험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확장을 가속할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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