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연말 전국투어 '노을이 내린 밤' 개최..용인·청주 확정

윤성열 기자 2025. 9. 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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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그룹 노을이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노을이 오는 11월 29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을 개최하고 전국 팬들과 만난다"며 "현재 용인과 청주에서의 공연이 확정됐으며 추후 다양한 도시를 찾아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노을이 내린 밤'은 NOL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2시 용인 공연, 3시 청주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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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27M엔터테인먼트
보컬 그룹 노을이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노을이 오는 11월 29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을 개최하고 전국 팬들과 만난다"며 "현재 용인과 청주에서의 공연이 확정됐으며 추후 다양한 도시를 찾아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노을이 내린 밤'은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는 노을의 시그니처 공연으로, 아름다운 하모니와 팀워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노을은 이번 공연에서도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노을은 수많은 히트곡으로 가득 채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섬세한 보컬, 감성으로 대중의 감성을 적시는 한편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노을이 내린 밤'은 NOL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2시 용인 공연, 3시 청주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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