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몸 키우더니 후덕해진 근황…109㎏ 강호동과 '막상막하'

마아라 기자 2025. 9. 1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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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의 근황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팬들이 그의 변한 체형에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여진구의 팬 인스타그램에는 "도쿄 FM 출근길. 저희가 막 도착하자마자 여진구가 왔다. 오늘도 어제처럼 귀여운 안경을 썼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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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가 후덕해진 모습을 보여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여진구 팬 인스타그램(yeojingoohk)

배우 여진구의 근황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팬들이 그의 변한 체형에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여진구의 팬 인스타그램에는 "도쿄 FM 출근길. 저희가 막 도착하자마자 여진구가 왔다. 오늘도 어제처럼 귀여운 안경을 썼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여진구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한 건물 내부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여진구는 안면이 있는 관계자 혹은 팬과 손을 맞잡기도 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여진구는 프레임의 가로 길이가 다소 짧은 검정테 안경을 쓰고 기존보다 살이 찐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는 "여진구 통통해졌다" "비난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가 조금 살이 찐 것 같다. 아마 맡게 될 어떤 배역 때문일 수도 있겠다" "왜 이렇게 많이 살이 쪘을까.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봐왔는데, 이런 건 처음" 등 국내외 팬들의 댓글이 달렸다.

여진구는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다.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그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 합류해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과 활약하고 있다.

앞서 여진구는 지난 7월 티빙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몸무게 109.7kg라고 알려진 방송인 강호동과 대등한 체격을 보여 화제가 됐다.

배우 여진구가 벌크업한 근황으로 화제다. /사진=티빙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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