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몸 키우더니 후덕해진 근황…109㎏ 강호동과 '막상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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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의 근황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팬들이 그의 변한 체형에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여진구의 팬 인스타그램에는 "도쿄 FM 출근길. 저희가 막 도착하자마자 여진구가 왔다. 오늘도 어제처럼 귀여운 안경을 썼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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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의 근황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팬들이 그의 변한 체형에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여진구의 팬 인스타그램에는 "도쿄 FM 출근길. 저희가 막 도착하자마자 여진구가 왔다. 오늘도 어제처럼 귀여운 안경을 썼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여진구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한 건물 내부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여진구는 안면이 있는 관계자 혹은 팬과 손을 맞잡기도 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여진구는 프레임의 가로 길이가 다소 짧은 검정테 안경을 쓰고 기존보다 살이 찐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는 "여진구 통통해졌다" "비난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가 조금 살이 찐 것 같다. 아마 맡게 될 어떤 배역 때문일 수도 있겠다" "왜 이렇게 많이 살이 쪘을까.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봐왔는데, 이런 건 처음" 등 국내외 팬들의 댓글이 달렸다.
여진구는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다.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그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 합류해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과 활약하고 있다.
앞서 여진구는 지난 7월 티빙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몸무게 109.7kg라고 알려진 방송인 강호동과 대등한 체격을 보여 화제가 됐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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