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계 스포츠클라이밍 중심에 선다…IFSC 세계선수권 2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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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세계 스포츠클라이밍 최정상급 선수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오는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KSPO돔과 한얼광장에서 열리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60여 개국 8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대회로, 파라클라이밍이 국내 최초로 열리는 역사적인 무대다.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KSPO돔과 인근 한얼광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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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클라이밍 국내 첫 개최…LA 패럴림픽 정식종목 선도
세계 정상급 선수 총출동…서울 브랜드 가치 높일 기회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세계 스포츠클라이밍 최정상급 선수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오는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KSPO돔과 한얼광장에서 열리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60여 개국 8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대회로, 파라클라이밍이 국내 최초로 열리는 역사적인 무대다.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 서울서 열린다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KSPO돔과 인근 한얼광장에서 개최된다.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과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60여 개국 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권위의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다.
스피드·리드·볼더링·파라클라이밍 4개 종목
이번 대회는 스피드, 리드, 볼더링, 파라클라이밍 등 4개 세부종목으로 치러친다. 특히 파라클라이밍은 2028년 LA패럴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후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의미 있는 무대다. 국냉서는 파리올림픽 출전 선수인 서채현, 이도현이 출전하며, 해외에서는 일본의 안라쿠 소라토, 오스트리아의 예시카 필즈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서울 무대에 오른다.
서울을 알리는 절호의 기회
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스포츠클라이밍의 도전 정신과 서울의 매력을 동시에 전 세계 알릴 기회"라며 "앞으로도 더 권위 있는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서울은 스포츠와 도시 브랜드를 동시에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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