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크업? 벌크업? 여진구, 난리 난 '후덕' 근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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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국민 남동생', 배우 여진구(28)가 몰라보게 체중이 증가한 비주얼로 화제다.
최근 여진구의 한 팬 SNS 계정에는 일본 도쿄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는 여진구의 근황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여진구는 바쁜 출근길에도 현장을 찾은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변함없이 훈훈한 면모를 자랑했다.
여진구는 최근에도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강호동을 뛰어넘는 '벌크업' 체격을 선보이며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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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진구의 한 팬 SNS 계정에는 일본 도쿄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는 여진구의 근황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여진구는 바쁜 출근길에도 현장을 찾은 팬들을 살뜰히 챙기며, 변함없이 훈훈한 면모를 자랑했다.
다만 비주얼은 이전과 달라진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턱선이 실종될 정도로 후덕해진 외모를 드러낸 것. 여진구는 최근에도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강호동을 뛰어넘는 '벌크업' 체격을 선보이며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여진구는 "원래 어릴 때부터 근육이 잘 붙곤 했는데 이번에 (강)호동이 형 투샷을 봤을 때 제가 봐도 너무 커졌더라. 이제는 조금 비율 조정을 해야겠다 싶어 유산소를 병행하며 가다듬고 있다"라고 밝혔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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