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경찰청장기 50m 복사 남고 단체전 ‘정상 저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체고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50m 복사 단체전에서 패권을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해이, 김우정, 한채림, 염아연으로 구성된 인천체고는 1천719점으로 고양 주엽고(1천708점)와 경기체고(1천696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체고, 여고부 50m 3자세서 1천719점으로 단체전 패권

경기체고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50m 복사 단체전에서 패권을 차지했다.
정시균, 하세민, 서희승, 김은찬이 팀을 이룬 경기체고는 16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남고부 50m 복사 단체전서 1천825.1점을 쏴 오산고(1천824.7점)와 인천체고(1천818.2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로써 경기체고는 이달 초 열린 홍범도장군배 단체전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패권을 차지했다.
이상수 경기체고 감독은 “체력운동에 입각해 기본기를 다지는 훈련에 중점을 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대회가 내일 끝나는데, 부상 없이 금메달 3개를 더 획득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여자 고등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해이, 김우정, 한채림, 염아연으로 구성된 인천체고는 1천719점으로 고양 주엽고(1천708점)와 경기체고(1천696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남자 대학부 센터화이어권총 단체전서 인천대는 1천717점을 기록, 남부대(1천714점)와 동명대(1천707점)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최인화(인천대)는 개인전서 577점을 쏴 김도엽(남부대 576.점)과 이승재(동명대 573점)를 누르고 이날만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밖에 남자 고등부 25m 권총서 박태호(의정부 송현고·577점)는 이유환(강사부고·585점)에 밀려 은메달을, 여자 고등부 50m 3자세 정해이(인천체고·438.7점)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공기권총 여자 중등부 단체전서 인천 관교여중(1천673점)은 서산여중(1천683점)과 창원여중(1천677점)에 밀려 3위에 입상했고, 센터화이어권총 단체전서 경기도청(1천725점)은 동메달을 따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종에 ‘7만석 K-팝 아레나’ 뜬다… 항공복합문화시설 사업 ‘본격화’
-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 [단독] 안성 아파트 인근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항공사 기장 살해범 신상공개, 49세 김동환
- 오리역서 흉기로 모르는 여성 얼굴 공격한 30대女, 응급입원
- 李대통령 “대한국민 해치는 자는 지구 끝까지 추적한다”
- 인천 연수·부평 등 ‘1기 신도시’급 재개발… 생활SOC에 1조4천억 ‘난관’
- 50년 인내 결실…부천 대장안동네 개발 ‘청신호’
- 인천시의회,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원당역 신설·불로역 원위치’ 촉구
- '육지 속 섬' 안산 대부도의 눈물…관광업 한계에 청년 이탈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