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윤아-이채민, 완벽한 티키타카
곽경훈 기자 2025. 9. 16. 17:02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센인트에서 진행된 tvN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서 윤아와 이채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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