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고용 창출 선두…잇달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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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과 안정적인 고용을 이어가며 '일자리 창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나이티드제약은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청년 인재들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만드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들에게 '일하고 싶은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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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000여 명…규모 대비 고용 적극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창립 이후 꾸준한 성장과 안정적인 고용을 이어가며 ‘일자리 창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임직원 수만 1000여 명에 달하는 유나이티드제약은 제약업계에서도 규모 대비 고용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온 기업으로 평가된다.
유나이티드제약은 고용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10년과 2011년에는 제약회사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19년에는 ‘희망이음 프로젝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인재 채용 및 일자리 개선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어 ‘우리지역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청년 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최근에도 이어지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올해 강원 춘천시에서 열린 지방시대엑스포에 참석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세종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회사는 세종시에 약 638억 원을 투자, 기존 세종공장 외에 의약품 생산 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규 공장에서는 지역 인재를 적극 채용하고, 점차적으로 고용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유나이티드제약은 세종시 전동일반사업단지 내 약 8000평의 부지를 이미 매입하고, 제3공장 건설을 추진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늘어나는 개량신약 매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이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나이티드제약은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청년 인재들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만드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들에게 ‘일하고 싶은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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