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子 쫓아 日로 떠났다..."극 P는 가능해"

정안지 2025. 9. 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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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계획한 아들 준범이와의 둘만의 여행이 실패로 돌아갔다.

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 중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와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아빠와 아들의 즉흥 여행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홍현희도 바로 일본으로 향했고, 제이쓴은 "결국 따라옴. 후"라면서 아들과의 둘만의 자유 여행이 끝났음을 알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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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이쓴이 계획한 아들 준범이와의 둘만의 여행이 실패로 돌아갔다.

16일 제이쓴은 "결국 따라옴. 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 중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와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하게 아들과 눈을 맞춘 채 이야기 중인 홍현희. 미소 가득한 표정에서 가족 여행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다만, 이번 완전체 가족 여행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앞서 지난 15일 제이쓴은 "오늘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하길래 어린이집 가지 말고 해외 가자"면서 준범 군과 즉흥으로 공항으로 향한 사실을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아빠와 아들의 즉흥 여행 도착지는 일본. 아빠와의 여행에 신이난 듯 준범 군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어 "준범아, 아빠 짱이지?"라며 비행기에 나란히 앉아 둘 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아빠와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를 본 박슬기는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극 P는 가능하다"며 웃었다.

이후 아빠와 아들의 즉흥 여행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홍현희도 바로 일본으로 향했고, 제이쓴은 "결국 따라옴. 후"라면서 아들과의 둘만의 자유 여행이 끝났음을 알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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