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유현주 “더시에나서울CC 새출발·자선대회 취지에 깊은 공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회 더 시에나 컵 자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행사에 참석한 박인비와 유현주가 "더 시에나 서울CC의 새 출발과 자선 대회 취지에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인비는 "더 시에나 서울CC의 새로운 출발을 자선의 의미를 담은 뜻 깊은 '더 시에나 컵 자선 골프대회'와 함께한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다"고 밝혔고, 유현주는 "골프가 누군가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취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회 수익금 전액 미얀마 난민 아동 지원 기부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회 더 시에나 컵 자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행사에 참석한 박인비와 유현주가 “더 시에나 서울CC의 새 출발과 자선 대회 취지에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 시에나 컵은 1회 대회부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무게를 뒀으며, 첫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성금과 그룹의 기부를 모아 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힘을 보탰다. 2회 대회는 전 세계 전쟁 난민과 고아를 위해 모인 참가비와 후원금, 기부금 전액을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모로코, 몽골 등 도움이 필요한 해외 곳곳의 구호 기금으로 사용됐다. 이번 3회 자선 골프대회의 참가비와 후원금 전액은 전 세계 난민과 고아를 위해 기부되며, 특히 미얀마 구호 기금에 적극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골프 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유소연, 최나연, 유현주, 김지영 등 5명의 선수가 참석해 라운드를 함께했다. 이들은 경기를 빛내는 존재를 넘어, 대회의 취지인 나눔과 기부에 깊이 공감했다.
박인비는 “더 시에나 서울CC의 새로운 출발을 자선의 의미를 담은 뜻 깊은 ‘더 시에나 컵 자선 골프대회’와 함께한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다”고 밝혔고, 유현주는 “골프가 누군가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취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최한 더 시에나 그룹은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문화·복지·교육 분야 전반에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동휴 더 시에나 그룹 회장은 “매년 시행하는 더 시에나 컵 자선 골프대회는 전 세계 전쟁 난민과 고아를 위한 기부를 목적으로, 주변의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과 화합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한 대회다. 이런 소중한 후원이 전쟁과 가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더 많은 사회 환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제3회 더 시에나 컵’ 더 시에나 그룹이 중부CC를 인수해 ‘더 시에나 서울CC’로 출범 후 대외적으로 선보이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수도권 명품 구장의 명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품격 있는 골프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갑작스러운 오한 복통 설사…벌써 8명 숨졌다
- '300억 시세차익' 태진아, 45억에 산 이태원 빌딩 '대박'[누구집]
- 'EBSi 김태희' 스타강사 레이나 김효은, 국힘 대변인으로
- 법사위 또 아수라장…나경원 간사 선임 '부결'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헌팅포차 다녀…'이혼숙려캠프' 나갈 것"
- 李대통령 “‘5극 3특’ 속도 내야…균형발전은 선택 아닌 운명”(종합)
- 코스피, 3440선도 돌파…삼전·하이닉스가 끌어올린다
- '통일교 청탁' 권성동 구속심사 출석…"특검 수사 거짓"
- KCM "빚 때문에 12년 간 아내·두 딸 숨겨"(조선의 사랑꾼)
- 주차장서 차량 털이로 명품 시계 슬쩍…걸릴까봐 '이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