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기' 확산하는 캄보디아 여행경보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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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취업 사기와 감금 피해가 늘고 있는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 경보를 격상했습니다.
외교부는 한국인 취업 사기와 감금 피해가 주로 발생하고 있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는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여행경보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는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계획을 취소 또는 연기해 달라며, 해당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에게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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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취업 사기와 감금 피해가 늘고 있는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 경보를 격상했습니다.
외교부는 한국인 취업 사기와 감금 피해가 주로 발생하고 있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는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여행경보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시하누크빌과 캄폿주 보코산 지역을 비롯해 캄보디아와 베트남 국경 지역에 위치한 바벳 등에는 2.5단계에 해당하는 특별여행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는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계획을 취소 또는 연기해 달라며, 해당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에게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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