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유승준, 정치다큐 '건국전쟁2' 홍보…"왜곡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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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혐의로 입국을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가 정치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2'를 홍보하고 나섰다.
16일 유승준은 자신의 SNS에 "뒤틀려버리고 왜곡된 진실들. 꼭 봐야 할 영화"라며 '건국전쟁2' 포스터를 게재했다.
유승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서도 그간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1997년 가수로 데뷔한 유승준은 2002년 병역 이행을 앞두고 공연을 이유로 돌연 출국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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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혐의로 입국을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가 정치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2'를 홍보하고 나섰다.

16일 유승준은 자신의 SNS에 "뒤틀려버리고 왜곡된 진실들. 꼭 봐야 할 영화"라며 '건국전쟁2' 포스터를 게재했다.
영화 '건국전쟁2'는 지난해 117만 명이 관람한 '건국전쟁'의 후속작으로, 이승만 전 대통령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보수 진영 정치인과 지지세력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탔다.
유승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서도 그간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영상에서 "뒤틀려버린 진실과 왜곡된 진심 때문에 가슴이 무너질 때도 있다"며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빚진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1997년 가수로 데뷔한 유승준은 2002년 병역 이행을 앞두고 공연을 이유로 돌연 출국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당시 법무부는 유승준의 입국을 금지했고, 유승준은 세 차례나 재외동포(F-4) 비자 발급을 신청했으나 LA총영사관에 의해 번번이 거부당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승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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