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라미란, 13kg 감량 후 다이어트 부작용… 노출증 심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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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13kg을 감량한 뒤 생긴 유쾌한 부작용을 고백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공개된 채널 '짠한형'의 새 영상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EP.110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에서 라미란은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노출증이 생겼다"고 농담 섞인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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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라미란이 13kg을 감량한 뒤 생긴 유쾌한 부작용을 고백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공개된 채널 '짠한형'의 새 영상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EP.110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에서 라미란은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노출증이 생겼다"고 농담 섞인 고백을 했다.
최근 13kg을 뺀 그는 "살을 빼고 나니 남편 반응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사실 부작용이 있다. 자신감이 과하게 생겼다"며 "다이어트 후 크롭티를 입게 되더라. 지금 51세인데도 그렇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미란은 "객관적으로 보면 여전히 마른 체형은 아니지만 스스로는 한결 슬림해졌다고 느낀다"며 "제작발표회 때 과감해져서 11자 복근을 보여주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노출증이라 할 만큼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아진 것 같지만 건강하게 뺀 살의 결과물이니 괜찮지 않겠냐"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운동이 가져다준 긍정적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지금도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허리 통증도 없어졌다"며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다. 처음에는 거울 보는 게 싫었는데 어느 정도 빠지니까 레깅스를 입고 다니게 됐다. 이것도 노출증 같다"며 재차 폭소를 유발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선빈은 "나도 운동해야겠다"며 "운동을 싫어하는데 필라테스 인증샷을 보면 예쁘게 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나는 추노가 됐다"며 예상치 못한 고충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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