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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좋은 날' 연출한 송현욱 감독 [사진]

민경훈 2025. 9. 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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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1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KBS2 새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20일 첫 방송 예정인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송현욱 감독이 기자간담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2025.09.1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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