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보더랜드 프렌차이즈를 한 단계 끌어올리다"...'보더랜드 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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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에서 출시하고 기어박스에서 제작한 '보더랜드'는 슈팅에 RPG의 성장 요소를 더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루트슈터 장르를 정립한 시리즈로 알려져 있다.
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4번째를 맞이한 '보더랜드 4'는 지금까지 '보더랜드'가 시리즈를 이어오며 팬들에게 호평받았던 요소를 하나로 담았다는 인상이 느껴지는 타이틀이다.
'보더랜드' 시리즈의 인기 요소인 다양한 총기 역시 액션의 재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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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4번째를 맞이한 '보더랜드 4'는 지금까지 '보더랜드'가 시리즈를 이어오며 팬들에게 호평받았던 요소를 하나로 담았다는 인상이 느껴지는 타이틀이다.



메인 미션을 포함한 탐험의 콘텐츠가 기대했던 팬들의 재미를 살렸다면 액션은 기대 이상의 재미를 보여준다.
새롭게 추가된 액션인 그래플과 활공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전투가 펼쳐진다. 특히, 그래플을 통해서는 일부 오브젝트를 집어서 던질 수 있어, 일반 전투에서는 폭발물과 같은 오브젝트를 적에게 던져 광역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라이센스 부품' 시스템을 통해 제조사의 고유 특징이 무기의 옵션처럼 붙어 있기에 같은 장비라고 해도 다른 성능을 지녔다.

또한 전작의 부진했던 인상을 지우는 한편 차기작 역시 기대되는 기점이 됐기에 '보더랜드'라는 프렌차이즈를 한 단계 끌어올린 타이틀로 손색이 없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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