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2승 맹활약' 하나카드, 하이원 꺾고 2연승...PBA 팀리그 3라운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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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가 김가영의 2승 활약에 힘입어 PBA 팀리그 3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하나카드는 15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3라운드에서 하이원리조트를 4-2로 제압했다.
2연승을 기록한 하나카드는 승점 6으로 3라운드 선두를 차지했다.
NH농협카드는 2라운드 우승팀 웰컴저축은행을 4-1로 완파하며 승점 5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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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의 승리 하이파이브.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aniareport/20250916154142797eodu.jpg)
하나카드는 15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3라운드에서 하이원리조트를 4-2로 제압했다.
1세트 남자복식에서 팀은 퍼펙트 큐를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2세트 여자복식에서 김가영-사카이 아야코 조가 9-3 승리로 균형을 맞췄다.
1-2로 뒤졌던 하나카드는 4세트 혼합복식(김병호-김진아)과 5세트 남자 단식(신정주)을 연속 승리하며 3-2 역전에 성공했다. 마지막 6세트에서 김가영이 이미래를 9-6으로 꺾어 승부를 마무리했다.
2연승을 기록한 하나카드는 승점 6으로 3라운드 선두를 차지했다.
NH농협카드는 2라운드 우승팀 웰컴저축은행을 4-1로 완파하며 승점 5로 2위에 올랐다. SK렌터카는 에디 레펀스-조건휘 조의 퍼펙트 큐와 강지은의 2승으로 휴온스를 4-0 완승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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