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그만 본다던 하니, 결혼 연기 ♥양재웅 두고 인도行…청초 민낯 자랑

장예솔 2025. 9. 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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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 출신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9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틱셰곰파 라다크 인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니는 이어폰을 꽂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인도 여행 중인 하니는 민낯임에도 불구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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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EXID 출신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9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틱셰곰파 라다크 인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니는 이어폰을 꽂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인도 여행 중인 하니는 민낯임에도 불구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지난해 9월 결혼을 발표했으나 양재웅 병원에서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하며 결혼식을 연기했다.

이후 하니는 지난 7월 MBN 예능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해 "타인의 감정을 어렸을 때부터 잘 감지했다. 내 책임은 아니지만 자꾸 책임지려는 태도가 나온다"며 "나를 향한 사람들에 대한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 같아서 점점 더 눈치를 많이 보게 된다. 이제는 그만 보고 싶다. 여기 나온 이유가 '미움받을 용기를 내겠다' 선언한 것"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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