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1억 기부하고 현역 입대…"씩씩하게 잘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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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호시(29·본명 권순영)가 입대한다.
호시는 입대 직전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선행도 펼쳤다.
호시는 팬들을 위해 이날 오후 6시 솔로 신곡 '테이크 어 샷'(TAKE A SHOT)을 깜짝 발표한다.
호시는 또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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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호시(29·본명 권순영)가 입대한다. 호시는 입대 직전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선행도 펼쳤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시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정한, 원우, 우지에 이어 4번째 군 복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3월15일이다.
호시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가는 사람보다 남은 사람 마음이 더 무겁다고 한다. 씩씩하게 잘 다녀올 테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 시간이 다 추억이 될 거라 나중에 뒤돌아보면 분명 웃고 있을 것"이라며 "휴가 나오면 멋진 군인 모습으로 찾아오겠다. 캐럿(팬덤)들 감사하고 사랑한다. 잘 다녀오겠다"고 덧붙였다.
호시는 팬들을 위해 이날 오후 6시 솔로 신곡 '테이크 어 샷'(TAKE A SHOT)을 깜짝 발표한다. '테이크 어 샷'은 강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레이지(Rage) 장르 기반 힙합곡이다. 호시는 작사에 참여해 열정을 노랫말에 담았다.
호시는 또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성금은 잠비아 은돌라 만산사 공립학교 교실 신축과 리모델링에 사용된다. 그는 지난해에도 1억원을 기부해 라오스 루아프라방고아학교 시설 개선을 지원한 바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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