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의 그녀’ 타카타 카호 ‘한일가왕전’ 특별 심사위원 깜짝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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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민호와 일본 카와이 유토가 '2025 한일가왕전'에 한일 TOP7 베테랑 형들의 판을 뒤흔드는 '비밀 병기'로 깜짝 출격해 서프라이즈 맞대결을 펼친다.
9월 16일 방송되는 MBN '2025 한일가왕전' 3회에서는 '폭포수 고음'과 '지브리를 삼킨 목소리'로 누구보다 강력한 '황금 막내전'을 벌여 현장을 열띤 환호로 물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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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국 황민호와 일본 카와이 유토가 ‘2025 한일가왕전’에 한일 TOP7 베테랑 형들의 판을 뒤흔드는 ‘비밀 병기’로 깜짝 출격해 서프라이즈 맞대결을 펼친다.
9월 16일 방송되는 MBN ‘2025 한일가왕전’ 3회에서는 ‘폭포수 고음’과 ‘지브리를 삼킨 목소리’로 누구보다 강력한 ‘황금 막내전’을 벌여 현장을 열띤 환호로 물들게 한다.
특히 황민호와 유토는 창법과 음색의 차이만큼이나 무대에 오르기 전 극과 극 성향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파워풀하고 구성진 창법이 특징인 황민호는 무대를 쩌렁쩌렁 울리며 발성을 가다듬는 ‘극 E’ 모먼트로 시선을 끌고, 맑고 투명한 보이스의 유토는 고개를 숙인 채 조용히 내공을 가다듬는 ‘극 I’ 매력으로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본격 무대의 막이 오르자 황민호는 강진의 ‘붓’을 폭포수 고음과 무대 장악력으로 완성해 현장을 압도하고, 카와이 유토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OST ‘이별의 여름’을 먼지 한 톨 묻지 않은 청정 음색으로 표현해 모두를 힐링으로 휘감는다. 무대가 끝나자 MC 신동엽은 “역대 모든 무대를 통틀어 가장 인상 깊었다”라는 극찬을 보내고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분위기를 달군다. 과연 ‘서프라이즈 비밀 병기전’의 승자는 누가 될지, 두 한일 황금 막내의 무대는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하면 MBN 한일 로맨스 ‘혼전연애’에서 최다니엘과 핑크빛 썸을 그리며 화제를 모은 일본 배우 겸 가수 타카다 카호가 ‘2025 한일가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깜짝 합류해 분위기를 돋운다. 카호는 특유의 밝은 미소로 현장을 환히 밝히며 에너지를 전달하는가 하면, 참가자들을 향해 웃으면서도 할 말은 하는 반전 캐릭터를 뽐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카호가 픽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어떤 평가와 코멘트를 전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본선 2차전에 돌입한 만큼 폭발적인 가창력과 막강한 퍼포먼스가 줄줄이 준비돼 있다”며 “실력을 숨겨온 참가자들의 반전 매력과 예상을 뛰어넘는 무대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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