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FA 로이드’ 슈와버, 53호 쾅 ‘ML 통합 홈런왕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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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FA 로이드' 카일 슈와버(32,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 앞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한발 더 앞서 나갔다.
이에 슈와버는 시즌 53호로 내셔널리그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타니와의 격차를 4개로 벌렸다.
오타니는 3년 연속 리그 홈런왕을 노렸으나, 슈와버의 벽에 막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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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FA 로이드’ 카일 슈와버(32,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 앞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한발 더 앞서 나갔다.
필라델피아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이날까지 시즌 90승 61패 승률 0.596으로 뉴욕 메츠와의 격차를 12.5경기까지 벌리며, 가장 먼저 지구 우승을 확정 지었다.
필라델피아의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슈와버는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LA 다저스 오프너 앤서니 밴다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지난 14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부터 3경기 연속 대포. 이에 슈와버는 시즌 53호로 내셔널리그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오타니와의 격차를 4개로 벌렸다.

슈와버는 이날까지 시즌 151경기에서 타율 0.244 출루율 0.371 OPS 0.943 등으로 종합적인 성적에서는 오타니에 밀린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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