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이영애, '16세 연하' 김영광과 '멜로' 발전?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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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좋은 날'에서 이영애(54)와 김영광(38)이 다채로운 케미를 예고했다.
이날 송현욱 감독은 "이영애는 카메라를 대면 장르를 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포스터 속에 이영애가 김영광과 손잡고 뛰는 신이 사실 긴박한 장면이다. 근데 이영애가 하늘을 쳐다보는 그 눈빛 하나로 멜로적 감성을 터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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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송현욱 감독과 출연 배우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송현욱 감독은 "이영애는 카메라를 대면 장르를 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포스터 속에 이영애가 김영광과 손잡고 뛰는 신이 사실 긴박한 장면이다. 근데 이영애가 하늘을 쳐다보는 그 눈빛 하나로 멜로적 감성을 터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송 감독은 두 주연의 관계가 '멜로'로 발전할 가능성을 묻는 말에 "이영애가 김영광과 동업자로 만나 티격태격 서로 싸우고 나중엔 배신하기도 한다. 여러 가지 스토리가 있다. 멜로로 발전할지는 나중에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을 아껴 궁금증을 자극했다.
김영광은 "저희는 긴박한 장면인데, 감독님 혼자서 '멜로 같다' 그러셨던 게 기억이 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신도림 더세인트=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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