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이유현, 서울전 선제골 활약...K리그1 29라운드 MVP

이신재 2025. 9. 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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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미드필더 이유현이 FC서울전 선제골로 팀 3연승을 이끌며 K리그1 29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서울전에서 공격 연계 핵심 역할을 한 이유현을 29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이유현은 전반 39분 선제골을 넣고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강원은 이번 라운드 베스트팀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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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이유현, K리그1 29라운드 MVP. 사진[연합뉴스]
강원FC 미드필더 이유현이 FC서울전 선제골로 팀 3연승을 이끌며 K리그1 29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서울전에서 공격 연계 핵심 역할을 한 이유현을 29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이유현은 전반 39분 선제골을 넣고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건희와 이상헌도 득점하며 강원은 서울을 3-2로 꺾었다.

강원은 이번 라운드 베스트팀에도 선정됐다. 최근 3연승으로 6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9라운드 베스트11에는 이유현이 유키치, 야고(안양), 오후성(광주)과 함께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공격수에는 헤이스(광주), 세징야(대구), 김건희(강원)가, 수비수로는 장성원, 카이오(대구), 변준수(광주)가 선정됐다.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 차지했다.

베스트 매치는 광주FC의 수원FC 4-2 승리 경기가 뽑혔다. K리그2에서는 데니손(충남아산)이 1골 1도움으로 MVP에 올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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