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숭산 기슭 수덕사에서 산사음악회 팡파르

신언기 2025. 9. 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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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숭산의 울창한 자태가 뒤덮인'한국선불교의 성지' 수덕사(주지 도신스님)는 산사음악회를 통해 불자들을 비롯한 방문객들은 맞는다고 밝혔다.

도신 주지스님은"천년의 세월을 담고 있는 대웅전의 섬세하고 웅장함이 자연 조명의 언덕을 넘어 우리에게 감동을 안겨 줄 것"이라며" 산사음악회를 통해 맘껏 풀어 놓으시고 깊은 호흡으로 좋은 기운 가득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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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 산사음악회 수덕사제공
덕숭산의 울창한 자태가 뒤덮인'한국선불교의 성지' 수덕사(주지 도신스님)는 산사음악회를 통해 불자들을 비롯한 방문객들은 맞는다고 밝혔다.

산사 음악회는 10월 13일 오후 6시 수덕사 대웅전 앞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제3회 산사 음악회는 이익선 아나운서 사회로 인기가수 이승기, 박정현, 김용빈, 린, 박은주, 강리연, 신나, 유도현 을 비롯 수덕사 우담바라합창단, 서광사 룸비니합창단이 어울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가을밤 덕숭산 기슭에 선율로 인한 메아리가 퍼지면서 불자들과 방문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산사음악회는 덕숭총림 수덕사, 호원문화 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충청남도, 예산군, 제7교구 신도회, 수덕사신도회가 후원한다.

도신 주지스님은"천년의 세월을 담고 있는 대웅전의 섬세하고 웅장함이 자연 조명의 언덕을 넘어 우리에게 감동을 안겨 줄 것"이라며" 산사음악회를 통해 맘껏 풀어 놓으시고 깊은 호흡으로 좋은 기운 가득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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