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 16일 대회 일정, 우천으로 인해 오후 4시 이후로 지연(수정)

금일 오후 2시 시작 예정이던 2025 코리아오픈(Presented by Motiva) 본선 2일차 일정이 우천으로 인해 오후 4시 이후로 연기되었다.
토니 조 토너먼트 레프리는 오후 1시경 서울에 내리기 시작한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진행되기 불가하다고 판단하여 경기 시작 시간을 연기했다.
금일 첫 경기는 센터코트에서 바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와 타티아나 프로조바(러시아)의 단식 경기, 그랜드스탠드에서 디아나 슈나이더(러시아)와 케이티 맥넬리(미국)의 경기로 시작할 예정이었다.
우천이 계속되며 경기 일정도 바뀌었다. 예정되었던 복식 2경기가 모두 취소되었고 센터코트 단식 두 번째 경기로 예정됐던 아나스타샤 자카로바(러시아)와 소라냐 크르스테아(루마니아)의 경기가 그랜드스탠드 마지막 경기로 배정됐다.
토니 조 레프리는 오후 3시 이후 1시간 마다 기상상황을 확인 중이며 경기 속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16일 경기 일정(Not before 04:00 PM)
센터코트
바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 vs 타티아나 프로조로바(러시아)
Not before 5:30 PM 재클린 크리스티안(루마니아) vs 엠마 라두카누(영국)
Not before 7:30 PM 베아트리즈 하다드 마이아 vs 백다연(NH농협은행)
그랜드스탠드
디아나 슈나이더(러시아) vs 케이티 맥넬리(미국)
수잔 라멘스(네덜란드) vs 타티아나 마리아(독일)
아나스타샤 자카로바(러시아) vs 소라냐 크르스테아(루마니아)
복식ㅣ바보라 크레이치코바-카테리나 시니아코바(이상 체코) vs 안나 블린코바(러시아)-니노미야 마코토(일본)
복식ㅣ찬하오칭(대만)-클라라 타우손(덴마크) vs 루이 부아송(프랑스)-수잔 라멘스(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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