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호수공원이 한눈에… 마지막 자리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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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동탄2신도시 내 주거형 오피스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설계와 입지 조건을 갖춘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단지는 동탄호수공원과 인접한 입지를 기반으로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일부 세대에서는 동탄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해 희소성과 프리미엄 가치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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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9월 17~18일 청약 접수… 동탄호수공원 품은 희소가치

대방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이번 청약은 9월 12일 분양광고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청약 접수는 9월 17일~18일 양일간 청약홈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9월 23일 발표되며, 계약일은 9월 24일이다.
이번 모집은 계약이 취소돼 회수된 물량에 한정해 전용 84㎡ OB타입 총 4개 호실만 공급되는 만큼 희소성이 크다. 특히 최근 동탄2신도시 내 주거형 오피스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설계와 입지 조건을 갖춘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단지는 동탄호수공원과 인접한 입지를 기반으로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은 “실내 공간이 일반 오피스텔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공간 활용성과 마감 수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전용 84㎡ OB타입은 3베이·3룸 구조로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포함돼 있어 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거실에는 2.5m 우물천장과 강화유리 난간을 도입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동탄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해 희소성과 프리미엄 가치가 더해진다.
또한 고급 마감재와 가전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점도 실수요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바닥재로는 광폭 원목마루 또는 폴리싱타일이 적용되며, 주방에는 엔지니어드스톤 마감이 시공된다. 일반 아파트에서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은 자재들이 기본으로 포함된 것이다. 여기에 △전실 FCU에어컨 △비스포크 키친핏 양문형 냉장고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스팀 오븐 △13인치 월패드까지 제공돼 입주자의 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외관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끈다. 건축비가 높게 소요되는 유리 커튼월룩을 도입해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했으며, 이는 단지의 고급 이미지를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브랜드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이 대거 마련됐다.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북카페, 키즈룸이 갖춰져 있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까지 도입돼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8층, 2개 동 규모로 전용 84㎡ 단일 면적 총 358실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84㎡OA 90실 △84㎡OB 268실이 공급되며, 신혼부부 및 3~4인 가구 등 실수요층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또한, 단지의 교통 경쟁력도 주목할 만하다. 우선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동탄트램 호수공원역(가칭, 예정)은 1·2호선 환승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으로, 향후 동탄 내부뿐 아니라 GTX-A, SRT, 분당선, 1호선과 연계돼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GTX-A 개통으로 동탄~수서 구간 이동시간이 79분에서 19분으로 단축되었으며, 분당선 연장 사업도 본격 추진 중이다. 여기에 동탄1·2신도시를 연결하는 주간선도로 개통,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교통 인프라 개선이 이어지면서 서울 및 수도권 남부 전역으로의 이동이 한층 수월해졌다.
대방산업개발 관계자는 “오피스텔의 한계를 뛰어넘는 특화 설계와 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아파트에 버금가는 주거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커튼월룩 외관,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더불어 한시적 금융 혜택까지 제공돼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김대성 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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