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중부 서해안 호우주의보...중서부 요란한 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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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반부터는 경기도 안산과 부천, 평택, 화성 그리고 충남 태안과 서산에도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발달한 비구름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으로 유입되면서 특보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에서 3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충청과 남부 지방에도 10에서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대기가 불안정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내일까지 시간당 3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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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오늘 오후 1시 10분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오후 1시 반부터는 경기도 안산과 부천, 평택, 화성 그리고 충남 태안과 서산에도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발달한 비구름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으로 유입되면서 특보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에서 3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까지 서울 등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는 최고 80mm 이상의 다소 많은 비가 오겠고,
충청과 남부 지방에도 10에서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대기가 불안정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내일까지 시간당 3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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