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개월 우승 침묵 깨나요... ‘물오른 경기력’ 김세영, 美 아칸소에서 LPGA 우승 도전···‘한국 선수 총 24명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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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또 한 번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세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뜨거운 경기력을 뽐내고 있는 이다.
한국 선수들은 준우승 징크스에 갇힌 세계랭킹 1위이자 2022년 우승자 지노 티띠꾼(태국), 아직 이번 시즌 우승 물꼬를 트지 못한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 사이고 마오, 리오 다케다, 치사토와 아키에 이와이 자매 등 LPGA 투어에서 대세가 된 일본 선수들과 우승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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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또 한 번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세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뜨거운 경기력을 뽐내고 있는 이다.
김세영은 9월 20일(한국시간)부터 사흘 동안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 출전한다.
김세영은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김세영은 최근 출전한 5개 대회에서 4번이나 톱 10에 들었다. 김세영은 7월부터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 경쟁을 벌였다. 가장 처진 성적이 AIG 여자오픈 공동 13위였지만, 이때도 우승 경쟁 끝에 받아쥔 순위였다.



코스 난도가 높지 않고 LPGA 투어에선 거의 사라진 3라운드 54홀 대회라서 쉬운 코스에서 몰아치기를 잘하는 김세영에겐 기대를 걸만하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은 지난 19년 동안 한국 선수가 7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7명의 한국 선수 역대 챔피언 가운데 유해란(2023년), 박성현(2019년)은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유해란에겐 생애 첫 우승을 따냈던 뜻깊은 대회다. 유해란은 이 대회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신인왕 수상의 발판으로 삼았다.
재기에 안간힘을 쓰는 박성현은 LPGA 투어에서 최근 거둔 우승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이다. 박성현은 이곳에서 우승한 뒤 긴 침체에 빠져 있다.


한국 선수들은 준우승 징크스에 갇힌 세계랭킹 1위이자 2022년 우승자 지노 티띠꾼(태국), 아직 이번 시즌 우승 물꼬를 트지 못한 넬리 코르다(미국), 야마시타 미유, 사이고 마오, 리오 다케다, 치사토와 아키에 이와이 자매 등 LPGA 투어에서 대세가 된 일본 선수들과 우승 경쟁을 벌인다.
지난해 우승자 재스민 수완나뿌라(태국)는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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